주님의 안경으로세상을 보되주님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내가 제어하거나분별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없습니다.스스로 판단하거나절제할 수 있다고믿은 많은 사람들이 넘어졌습니다.나는 보지 못하는 자입니다.내 눈에 안약을 사서 발라주세요.나는 의존자가 되겠습니다.[노래하는 풍경 #336]#자존자 #의존자#스스로살수없습니다#주님께기대어?#내눈에 #주님의안약을#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