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세상은나를 조여옵니다.내게 불안과 두려움을 줍니다.세상을 향해 눈을 감는게 아니라세상을 똑바로 바라보고거기서 일하시는주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노래하는 풍경 #353]#두려움?#내가통제하는게아니라#주님께맡기는것#주님의시선#노래하는풍경#럽앤포토#천국의야생화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