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십자가에 못박았을때내가 얼마나아팠는지 아니?내가 얼마나 가슴을 찢으며 눈물을 흘렸는지 아니?그러나 나는 또한 기뻤단다.왜냐하면 내가 그 피값으로너를 얻었기 때문이야.내가 그 피값으로 너를 샀기 때문이란다.<노래하는 풍경 #403>#주님의십자가#주님의보혈#피값으로 #구속#피값의가치#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