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해야 하나요?얼마만큼 해야 하나요?이 질문에 나는 답을 찾지 못해서한참을 멈춰 서 있었습니다.그러다 알게 되었습니다.주님이 마음 주실 때한 걸음 내딪는 것이면 된다는 것을.어떻게 흘러갈 지언제까지 해나가야 할지는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노래하는 풍경 #428>#알수없는인생 #인생은알수없습니다#다만 #알수있는것 #주님의사랑 #아버지의마음#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