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당할 수 없는사람들의 감정을내가 어떻게 해줄 수 없는그들의 아픔을 그들의 몫으로,하나님의 몫으로남겨두게 해주세요. 각자가 감당해야 할 아픔과책임져야 할 고통이 있습니다.그것을 위해 같이 울며 기도해주지만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은 제게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역할을대신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주님께 맡기며 기뻐하고, 감사하며때로는 아파하며 기도하겠습니다.그 기도를 통해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492> #구분하겠습니다 #아픔 #함께아파하고#슬픔 #함께슬퍼하지만#나는주님 #아니고#나는 #하나님아니기에#나는그저 #기도합니다#나의몫 #그들의몫#하나님의몫 #눈물 #위로 #아버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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