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10

노래하는 풍경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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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있었고한탄이 있었고너무나 답답했고어떻게 이 길을넘을 수 있을지막막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꿈처럼시간이 지나또 하루가 되었습니다. 절망의 연장선에오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주님의 성실이만들어낸 하루입니다. 하루의 시작을절망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감사로 시작하게 도와주세요.감사를 잊지 않게 도와주세요.저희를 만나주시고위로해주시고말씀으로 인도하신시간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10> #감사함으로 #그의문에들어가며#찬송함으로 #그의궁정에들어가서#그에게감사하며 #그의이름을송촉할지어다#시100_4#문제는영원하지않습니다#영원한분은오직주님이십니다#오늘새롭게일하실주님#기대하며감사합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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