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12

노래하는 풍경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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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나오는 말은사람을 하늘로 날려 보내거나가슴을 시원하게 만들기도하고마음을 따뜻하게 하거나쿵쾅거리며 두근거리게도 하지만 마음을 불태우거나서운하게,또는 분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무슨 말을 그렇게 해?" 그런데 많은 경우,이런 아픔은 상대의 의도와 무관하게만들어집니다.상대의 의도와 상관없이내 마음은 속상하고 서운합니다. 언젠가 나를 서운하게 만든 아빠의 행동언젠가 나를 아프게 했던 엄마의 말이상대의 말과 닮아 있기 때문에우리는 아파합니다.  '내가 서운했던 말속에상대는 아무런 악의가 없었구나.도리어 나를 배려한 말이었구나.'시간이 쌓이고 나면그제야 알게 되는 것들입니다. 나는 결단합니다.내 마음에 느끼는데로행동하는 것이 아니라지금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붙들겠습니다.그러니 주님,내 상처를 만져주시고, 내게 말씀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12> #경험을통한 #말의해석#친구 #연인 #부부#아픈상처가낫기까지#서로를이해할만한#시간과이해가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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