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성으로서로가 서로를 부딪쳐아프게 할 때가 있습니다. 내 심령의 힘이다 빠져버려서너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간이주님과 호흡할 수 있는최적의 시간입니다.아무 문제 없는 시간에주님을 찾는 것 뿐 아니라온갖 문제가 산적한 전쟁터에서주님과 호흡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32> #아픔 #갈등 #부딪침#답답함 #아픈심령#주님과호흡#최적의시간입니다#전쟁터에서#주님과의사귐 #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