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46

노래하는 풍경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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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남녀간의 사랑에서도한순간에 불타오르기 쉽지 않습니다.?아직 나는 준비되지 않았는데상대가 대단한 것을 요구할까봐우리는 몸을 사리기 바쁩니다.

나는 하나님을 오해했기에청년 수련회 때 기도를 하다가 멈추었습니다."주님이 원하시면나는 무엇이든 하겠습니다.""그래? 그렇단 말이지?"내가 수긍하지 못할 말씀을 하실까봐.뭐라고 말씀을 하시면나는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은 마음에기도를 멈추었습니다.나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오해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하나님은 크고 대단한시험으로 나와 사귀자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아주 작고 소소한 일상의 사귐을 통해그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아. 이 분은 신뢰할 만한 분이시구나.'그러면서 내가 고집했던
가치관과 틀을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사랑하고 또 사랑하면서주님께 기대 가득한 음성으로 묻게 됩니다."주님, 다음은 뭐죠?"??<노래하는 풍경 #546>??#주님과사귐#사랑의시작#주님을연인으로#사랑하는방법#사랑하는사랑?#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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