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56

노래하는 풍경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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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죄인입니다.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과우리가 죄인이기에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은같지 않습니다.우리는 죄만 짓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그 분은 날마다 우리에게소원을 두십니다.우리는 주님의 기쁘고 아름다운 일을이루는 존재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556> #빌2_13 #죄인 #죄를지을수있는존재#죄를지을수밖에없는존재#죄만짓는존재#당신의뜻을품은존재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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