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67

노래하는 풍경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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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말을잘 못하는 편인데여름에 집회를 다니면서유창하게 말하는 분들을 보고나도 저렇게 말을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곧바로주님은 내 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말 잘하는 것을부러워 하지 말고그렇게 살아가지 못한다면그것을 부끄러워 하렴." 네, 주님.그것이 부끄럽고,그렇게 살아가지 못할까또 두렵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67> #말잘하는것#부러워하지말고#살지못하는것을#부끄러워하라 #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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