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허무하다허무하다 말했던 시간이 있습니다.그 시간 속에 무슨 가치를찾을 수 있을까.. 라고 말했던?시간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시간나를 향한 아버지의 계획을 신뢰합니다.약속을 기억하고뜻을 따라 걷는 자가 되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하나도 없습니다.나는 그저 주님을 따라 걷겠습니다. 내가 어디를 가던주님의 종 같은 모습으로서게 도와주세요.주님의 존귀한 자녀의 모습으로서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76> #허무한시간#의미없다고#말하지않겠습니다#주님을따라가겠습니다#존귀한주님의자녀#종의모습으로 #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