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88

노래하는 풍경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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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자를 들어서사용하시는 주님,지난 시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주님 나를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이 기도를 사용하셨습니다. 작은 소자 같은 저를사용하셨기에내 상황이 어떠하든눈물 날만큼 감사할 따름입니다. 육체는 고단할지라도내 영은 주님으로 인하여기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88> #약한자 #사용하시는 #주님#작은소자 #고단한육체#내영이기뻐합니다  #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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