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앞에 양초처럼너무나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내가 가슴 아파하는 것은전쟁과 죽음이 아니라하나님 앞에 패역한 우리의 모습입니다.수많은 우상과주님 앞에 등 돌아선 우리의 마음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우리 마음을,이 세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600> #바람앞양초 #풍전등화 #우상 #회개 #복음 #천국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