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01

노래하는 풍경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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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기력해 보이고 가장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가장 느린 것 같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주님이 우리에게 맡긴 것 우리의 입술을 열어 기도합니다. 다시 기도합니다

 

이 땅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께 등 돌린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다시 힘을 내어 애통해 하며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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