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기력해 보이고 가장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가장 느린 것 같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주님이 우리에게 맡긴 것 우리의 입술을 열어 기도합니다. 다시 기도합니다 이 땅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께 등 돌린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다시 힘을 내어 애통해 하며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601> #무기력 #무능력 #할수있는 #가장강력한무기 #기도 #주님의긍휼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