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내게 알려주셨습니다.내가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요.?내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면나는 나를 포장하지도,그렇다고 숨지도 않습니다.물 떠온 하인은 그저 예수님이 분부한?거기까지 순종하면 되기 때문입니다.주님, 나는?깨끗한 그릇이 되어서주님 기뻐하시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노래하는 풍경 #627>?#깨끗한그릇#깨끗한접촉면#주님께 #접붙임#주님의열매#잔치에초대받은사람?#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