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정말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실상은 아무것도 모를 수 있습니다.?"너는 네게 그늘을 만들어 주는 박넝쿨을 아꼈지만,나는 이 큰 성읍 니느웨의 십 이만여 명과 가축을 아낀다."?나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판단을 주님께 유보합니다.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세요.?<노래하는 풍경 #641>?#요나 #박넝쿨 #내가사랑하는것들#주님을가장사랑하고싶어요#은혜를주세요?#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