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54

노래하는 풍경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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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절벽 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나는 두려움 앞에 서 있습니다.?두려움을 알지 못하면인생을 알지 못합니다.인생을 알지 못하면누군가를 체휼할 수 없게 되고그 말은 누군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내가 멀쩡한 상태도는누군가를 위로할 수 없거나도전할 수도 없습니다.?두려움을 알지 못하면인생을 알지 못합니다.그렇다면 내가 만나는매일의 두려움마저도감사하겠습니다.내가 서 있는 절벽까지도..?<노래하는 풍경 #654>?#절벽 #인생 #두려움#보이지않는것 #볼수있는눈#불말 #불병거 #천군천사 #주님#시간을멈추어서 #찾아와주세요?#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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