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것은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습니다.?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광대한 우주 속의 작은 씨앗 같은하나님의 은혜 한 줄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그러면서 얻게 된 지혜 중 하나가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왜냐하면 내가 어떤 존재인지 조차가리워져 있을 때는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사도바울에게서 비늘이 벗겨진 것처럼,날마다 나를 가린 허물들이 벗겨지기를 소원합니다."에바다" 라고 외치시는 주님의 소원을 따라서..?<노래하는 풍경 #668>?#사람 #어떤존재#광대한우주 #씨앗 #사도바울#허물 에바다 하나님을아는지혜?#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