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72

노래하는 풍경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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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알들의 이름을그의 입에서 제거하여다시는 그의 이름을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리라" 이 말씀을 이루어주세요.오로지 당신의 기쁜 신부가 되고 싶어요내가 고멜과 같을지라도당신은 진실함으로 내 남편 되어주시니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그저 울기만 하네요 <노래하는 풍경 #672> #바알 #우상 #다시는 #주님 #당신만이 #내남편 #내사랑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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