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어려울 때,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도무지 아멘. 할 수 없는문제와 갈등 앞에주님의 약속을 기억하고아멘이라 말합니다. 기도하면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끊임없는 싸움이 있기 때문입니다.주님이 약속하셨다면나는 믿음으로 소급하여보이지 않는 저 너머를 바라봅니다. 숨쉬기 힘든 시간 앞에서주님을 부르며 호흡합니다.주님. 이 한 단어 속에 얼마나 많은 애절함과 진심이 담겨있나요.주님. 이 한 마디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692> #주님 #주님이라는 #한마디 #마음 #어려울때 #탄식이 #기도가됩니다#문장안에 #수많은 #외침 #담겨있습니다#믿음 #소급하여 #보이지않는 #저너머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