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나 때문에 내가 이 판을 짠다' 주님의 일하심을가성비로 따져 묻지 않습니다.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영역을 나는 계수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내가 구원받은 은혜만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노래하는 풍경#535> #나를향한계획#나의구원#가성비 로#측정할수없습니다#헤아릴수없는은혜 #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