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617

노래하는풍경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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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기사 아저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부끄러운 나 자신과나를 깨끗하게 한 보혈의 기쁨으로 전한 복음.?내 감정은 여전히 짓눌려져 있지만감정이 아닌 믿음을 붙들기로 했습니다.믿음의 주가 내 안에 계시기에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노래하는풍경 #617 >?#택시 #전도 #복음#나는죽고 #주님삽니다?#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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