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12

노래하는풍경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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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마음은힘들게 하는 상황많은 경우에힘들게 하는 말 한 마디로시작됩니다. 그것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수많은 변명이 목구멍까지 올라오고다 설명할 수 없는 말들이마음 안에 찌르는 가시처럼 놓여져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다는 생각과 달리아무렇지 않은 마음 때문에억울하고 아픈 마음이 들 때마다주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라고 자주 찬양했었는데 아프고 억울한 시간조차내 기도의 응답이었습니다.주님 주신 마음하나, 하나가 내게 감사합니다. <노래하는풍경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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