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조금 더 갖기를욕심내는 내게주님은 일용할 양식을 위해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용서할 마음도 없으면서다른 사람을 용서한 것 같이나를 용서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은 어디 있습니까?끊임없이 질문하는 내게주님은 기초와 전제를 다시 말씀하십니다.내가 고민하는 수많은 문제 앞에주님은 이미 답을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니라서왜 침묵하시냐면서 묻고 또 물을뿐 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66>
#욕심 #일용할양식 #용서 #주기도문 #질문 #기초 #전제 #주님의부재 #침묵 #여전히 #말씀하시는 #내아버지 #정답#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