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88

노래하는풍경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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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싸우고 싸우다가매번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 같아서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피 흘리기까지죄와 싸우지 않은 때문이기도 하지만말 그대로죄, 그 자체와만 싸웠습니다. 성령 안에 거하는 것으로죄와 싸워야 합니다.왜냐하면 내가 빠져들어 생각해야 할 대상은죄악이 아니라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빛 되신 주님이 내 안에 자리할수록어두움은 물러나게 됩니다.  <노래하는풍경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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