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는 세상 모두를 품을 수 있을 것 같지만사랑하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둘째치고사랑하는 사람,그것도 가장 사랑하는 이,그것이 배우자이건 아이들이건부모님이건, 친한 친구이건그들을 온전히 품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할 수 있는 힘이내게 없음을 고백하고사랑할 수 있기를,사랑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주님이 품어주시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노래하는풍경#1004> #다할수있다 #믿는대신 #주님허락하신 #거기까지 #순종하겠습니다#그너머 #내가할수없는자리 #다시기도하겠습니다#매일 #작심삼일 #반복하듯 #주님께물으며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