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1059

노래하는풍경#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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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파는 일이주님의 몸을 더럽힌다는 사실을 알고손님을 호객하는 삐끼로업종을 변경했다는 선배, 하지만 이또한다른 사람을 더럽히는 일이라는사실을 생각하고꼬박 14시간동안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습니다.그렇게 번 돈을 떼어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예수 믿으면 이 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떼돈 벌게 해주냐."조롱하고 모욕하는 말 앞에서무엇으로 반박할 수 있을까요?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선배는 말합니다. 엎드러진 우리에게 들리는달콤한 속삭임이 들립니다,사단은 끊임없이 이 돌을 떡으로바꾸어 보라고 말합니다.온 만물이 경배할 수 있도록만들어 주겠다고 말합니다.대단한 보장이 아니어도오늘 하루 편한 선택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하기에다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고난을 통해 더욱 주님을 알아 갑니다.무엇으로도 증명할 수 없지만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노래하는풍경#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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