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1098

노래하는풍경#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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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감정은 그의 것입니다.아픈 이를 보고함께 아파하지만그의 감정은내가 대신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속한 것들이 있습니다.주님께 속한 것은내 영역이 아닙니다. 시간도, 감정도, 마음도..내가 다가가지 못하는 영역이기에주님 앞에 손 모읍니다.주님 앞에 울겠습니다. 가장 낮고 낮은 곳에오신 그 분의 마음을 품고 <노래하는풍경#1098> 

#그의감정 #위로할영역 #우리의한계 #그를위한기도 #그저십자가아래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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