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795

노래하는풍경#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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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가 나를 수련회 보내준 게 아니라하나님이 나 은혜 주시려고수련회 보내주신 거야." 수련회서 돌아온 딸아이가차 안에서 들려준 말입니다.남들 앞에 눈물 흘리는 걸부끄러워하는 아이가기도 시간마다 참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기도가 기도를 가르치고
기도를 통해 주님을 만납니다.
 하나님, 살아갈 아이들에게당신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당신의 얼굴빛을 비춰주세요. <노래하는풍경#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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