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05

노래하는풍경#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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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많았습니다.군대에 들어가면서내가 가진 옷들을 벗게 되었습니다.친구들, 가족들, 환경들..벗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내 옷그때서야 고마움, 그리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옷을 입고마치 옷이 자신들이 태어날때부터소유한 줄 알고 살아갑니다.그러나 주님앞에 섰을때벌거벗은 자신의 모습을 알게 될 것입니다. <노래하는풍경#805> #군대에서알게된 #혼자서는시간#친구들 #가족들 #환경들 #벌거벗은내모습 #주님앞에섰을때 #나는누구인가 #기억해야할질문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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