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07

노래하는풍경#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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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친구가 사는 곳에작은 교회가 세워졌습니다.주택가에 교회가 들어서는게마음에 들지 않아서 민원을 넣었습니다.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전혀 변화가 없어서새벽에 교회를 찾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목사님의 칼칼한 목소리,하지만 그 새벽에내 친구는 하나님의 사랑을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수많은 문제그 속에서 주님은 끊임없이우리를 부르십니다. <노래하는풍경#807> #알수없는만남 #알수없는음성#합리적이지않은만남 #아버지의사랑#새벽낯선교회 #그곳에서만남주님#우리인생의문제 #주님의부르심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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