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아내가하나님을 저주하라고 말할 때욥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멀리 있는 사람의말 한마디는충분히 버티어 낼 수 있지만가까운 이의 한 마디는우리의 비수를 찌릅니다.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이조차믿거나 의지할 대상이 아니라말합니다.오직 주님 한 분만바라보길 원합니다. <노래하는풍경#843> #욥 #욥의아내 #차라리 #하나님을저주#욥의심정 #욥의고백 #오직한분#믿음의대상 #주님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