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58

노래하는풍경#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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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장과 표현으로수고와 헌신을 이야기하지만하나님 앞에서희생과 헌신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나는 갚을 수 없는 빚을탕감 받은 사람 입니다.죽었던,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이살아났습니다. 대단한 헌신이 아니라,그냥 살아가는 것입니다.탕감 받은 사람의 모습으로은혜받은 사람의 모습으로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노래하는풍경#858> #헌신 #수고 #희생#어느것도 #주님의은혜앞에 #아무것도아닙니다#그저 #오늘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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