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75

노래하는풍경#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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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운 비전이욕심은 아닐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과 욕심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비전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욕심을 품기도 하고욕심처럼 보이지만 순종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가나안으로 진군하려 할 때한 사람이 그 앞에 막아섰습니다.여호수아는 전쟁의 승패가 중요했기에그가 아군인지 적군인지가 중요했지만그는 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자신을 밝힙니다. 하나님이 아군인지, 적군인지를 판단하는 대신내가 주님의 군사가 되는 것이 정답입니다. 비전인지, 욕심인지 알 수 없을 때마다매일매일 주님이 나를 이끄시는 분이심을확인한다면비전과 욕심 사이의 구분은 의미 없어집니다. 가라 말씀하시면 가고멈추라 말씀하시면 멈추면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노래하는풍경#875> #비전과욕심 #희미한구분#여호수아 #전쟁의승패 #여호와의군대장관#아군과적군 #판단대신 #주님의군사 #나의정체성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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