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쉬운 길만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가던 길이 그치게 되면
또 다른 길을 찾아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알게 됩니다.
내가 익숙하게 걸어왔던 길이
얼마나 감사했던 시간인가를.
그리고 익숙한 길에서 내려
낯선 길을 걷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불편할 수 있지만 불행한 것이 아니며
불안할 수 있지만 누구보다 평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노래하는풍경#893>
익숙한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쉬운 길만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가던 길이 그치게 되면
또 다른 길을 찾아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알게 됩니다.
내가 익숙하게 걸어왔던 길이
얼마나 감사했던 시간인가를.
그리고 익숙한 길에서 내려
낯선 길을 걷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불편할 수 있지만 불행한 것이 아니며
불안할 수 있지만 누구보다 평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노래하는풍경#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