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902

노래하는풍경#902

. 1 min read

하나님의 사랑이나를 압도할 때나는 광야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소리"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막1:11)이 말씀 이후곧장 하나님은 성령님에 의해사랑하는 아들을광야로 내모셨습니다. 광야에 살아가는 것은하나님의 무능력이나 무관심이 아닙니다.사람이 살지 못하는 땅에도그 어떤 곳에서도하나님의 사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노래하는풍경#902> 

#하나님의사랑 #광야 #그곳에서도 #사랑하는아들 #예수님조차 #광야로 #무능력 #무관심 #아닌 #그분의사랑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