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919

노래하는풍경#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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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절망이 앞을 막아설때


괜히 엉뚱한 곳에 화를 풀어 봅니다.


눈에 띄는 돌맹이를 발로 차버립니다. 하지만 눈물과 절망속에서 


주님께 묻고 묻다보면


내 마음은 전혀 달라집니다. 지금이 어느 역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선장되어


여전히 나를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숨을 쉰다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매일 살아지는 것 같아서 또 하루를 살지만


잠깐 걸음을 멈추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기적같은 하루인지 모릅니다. 선장되신 주님, 목자되신 주님


나의 걸음을 인도해주세요. <노래하는풍경#919> #눈물 #절망가득한세상 #인생은고해


#하지만 #기도하면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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