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920

노래하는풍경#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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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쓰레기 더미 숲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용기 내어 한 발을 내밀었을 때발에는 더러움과 진득한 오물이 가득했습니다.한 발 한 발을 밟을때마다 각오 따위가 필요했습니다. 내가 혈과 육을 가졌기에예수님은 혈과 육을 가지셨습니다.쓰레기 더미 숲과는 비교할 수 없는그곳에 예수님은 뛰어드셨습니다. 건져내야 할 사람이 혈과 육을 가졌기에예수님도 인간의 자리로 내려오셨습니다.그곳에서 더러움을 품으셨고,더러움에게 고난 당하셨습니다.그리고 마지막 형틀에서그는 모든 저주를 받아내셨습니다. 평생 노예로 살아야 할 나를 위해서쓰레기 더미를 사랑으로 품으셨습니다.그리고 이제 자신의 영광의 자리로함께 들어가자고 말씀하십니다.예수님의 초청은 끝이 없습니다. <노래하는풍경#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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