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938

노래하는풍경#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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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남들은 달려가고, 걸어가는 데나 혼자 멈춰 있어서 철저하게무능력한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주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노인이 된모세의 반응은 이해가 됩니다. 사울왕에게 쫓기던 다윗은 브솔시내에 머물던싸움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을 돌보았습니다.예레미야를 부르셨을 때그의 반응은 어떠했나요?기드온의 싸움 앞에서하나님은 전력의 대부분은 흩으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작게 여겼나요?하나님은 내게 얼마나 크신 분이신가요? <노래하는풍경#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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