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958

노래하는풍경#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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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사람들을 만나서함께 식사하는 자리였습니다.만나기 힘든 그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내가 건넨 말은 한 두 문장입니다. "콜라 드시겠어요? 사이다 드시겠어요?" 귀가하며오랜만에 나 자신에 대해 생각했습니다.도대체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어디서 기쁨을 느끼고 있는 사람일까? 시간을 쪼개어가며바쁜 시간을 보냈지만혼자 불을 피우고꺼져가는 불빛의 반짝거림을 지켜보며허비되는 그 시간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사람은 누구나 다릅니다.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도기쁨을 느끼는 시간도 다릅니다.나를 나로 지으신 주님,주님을 생각할때마다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노래하는풍경#958> 

#내가나를 #이해할수없을때 #생각합니다 #나는누구인가 #모두가다른 #가치의기준 #주님이함께면 #그시간은 #가치있습니다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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