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마다 피식 웃음이 납니다.나를 정말 아는 사람도 없겠지만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웃을 일입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일을 맡기셨을까요?어쩌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맡기셨겠지요. "네가 하는 게 아닌 것 알지?"나는 그저 옷걸이 일뿐입니다.나는 그릇일 뿐입니다. <노래하는풍경#997> #책쓰는작가 #치고는 #안드로메다글#외계글 #어떻게작가가되었을까요#은혜라는말 #옷걸이 #혹은그릇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