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 아이들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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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사진을 가르쳤습니다.
과연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같은 날,
언젠가 제 사진을 보고
위로와 회복이 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만일, 마음이 아픈 아이가
회복하게 된다면
사진이 주는 위로가 아니라
사진을 매개로
주님이 일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만나서 대화를 나눌 때마다
얼마나 실속이 있을까?
쓸모없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이 시간에 주님 일하세요.
모든 대화와 만남 속에
주님을 초대하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1290>

#틀리지않은생각 #실용적인생각 #당연한생각
#잠시내려놓고 #믿음의상상력 #주님을초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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