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던 시절,밤에 울면서 걷다가십자가가 걸려 있던꽃집에 들어가서나를 위해 기도해 줄 수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주님은 사랑하지만살아갈 힘은 없어서마음이 눈물로 뚝뚝떨어졌습니다.⠀그때 집으로 돌아오며이렇게 기도했습니다.내 이성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내 감정은 나를 용서하지 못할 때에도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노래하는풍경 #1339>⠀#믿음의상상력 #시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