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말씀 카드,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1년의 삼백일이 넘는 나날 동안나는 매일의 말씀으로힘내고 인도받고 싶다. 하지만,송구영신예배 때내 손에 건내진 말씀을읽는 순간내 영혼에 깊은 위로가 전해졌다. 나의 슬픔.그것이 무엇이었건나는 기대하고또 기대하는 하루를살아갈 것이다. #매일 #기쁨의날 #새날을기대하며 OneDa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