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라도, 주님 사랑하는 마음

. 1 min read

언제든지, 어느때든지나는 하나님을 떠나거나부인하거나 저주할 수 있는 존재이다.그것을 전제하지 않으면나는 나를 과신하거나, 주님을 은혜를 구하지 않거나나 스스로 나를 속이게 된다. 나는 그저 주님을 사랑한다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사랑하는 마음때문에 이어지는 순종이 있을 뿐,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이것 저것을 할 수 있겠다고자신할 수 있을까? 나는 자신이 없다.왜냐하면 매번 넘어지고 넘어지고또 넘어지기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 은혜로 충분합니다.한 선배를 만나 신앙을 나누었고그의 질문에 나는 답할 수 없었다.시간의 한 단면만으로 주님의 뜻을 분간할 수 없기 때문이다.선배는 벌써 몇 번째의 우울증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다.아내가 주님의 마음을 나누었을때 함께 울며 기도했다.내 모습 전혀 그렇지 않아 보여도너는 내 것이다.이 말씀이 이 밤, 내게도 필요한 말씀이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