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말, 일상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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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속에 수많은 말들이 있습니다.

하나, 둘 기도제목으로 올려드립니다.시간의 주인이신 주님앞에서 내가 숨쉬는 시간만이전부가 아님을 날마다 고백하게 됩니다.여러 말들을 생각합니다.따뜻하고 위로하는 말이지만똑같은 말들이 누군가를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나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처럼 내가 본 것을 보고주님이 잘 봤다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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