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때문에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습니다.그래서 약속했던 연락들도 깜빡했을정도입니다.바쁜 시간속에서도 마음으로, 또 회의를 마칠때함께 기도했습니다. 언젠가 적어 두었던 일상이 기억났습니다.신학을 공부하고 과제를 제출하느라성경을 읽지 못할 수 있다고.사역을 감당하느라 주님을 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Diar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