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래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봄이 조금 늦습니다.여기는 이제야?울긋불긋 봄이 피어납니다.창밖너머로?고동색 나무와 연두빛 이파리들..빛깔들을?사진으로 기록하고 싶어서창문을 열었는데 저 멀리서 바스락 소리가 들려옵니다.까치나 청설모겠거니 ..나중에 사진을 보니 작은?고라니가 집앞까지 내려왔네요.푸르름이 참 예쁜 봄입니다. OneDa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