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잔 같은 인생처럼느껴질 때가 있지만주님이 주시는 식탁은늘 만찬입니다.⠀막막한 시간 속에서주님이 길 되어주세요.막막하기 때문에주저앉는 대신막막하기 때문에더욱 주님을 찾습니다.⠀믿음으로주님이 베푸신풍성한 하루를 살아갑니다.⠀<노래하는풍경#1139>⠀#보이는것과보이지않는것 #믿음으로 #주님의만찬#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